예루살렘, 2026년 10월 25일 (TPS-IL) — 이스라엘 중앙통계청은 2026년 9월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상품 대외 무역적자가 119억 셰켈(32억 달러)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수출은 유럽(32%), 아메리카(31%), 아시아(23%)로의 선적에 힘입어 172억 셰켈(55억 달러)에 달했다.
7월부터 9월까지의 추세 분석에 따르면 유럽연합(EU) 국가로의 수출이 52.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수입은 총 291억 셰켈(93억 7천만 달러)이었으며, 주로 유럽(44%), 아시아(30%), 아메리카(15%)에서 들여왔다.
수입 추세에서는 3분기 동안 아메리카발 상품이 45.9% 증가한 것으로 두드러졌으며, 이는 변화하는 글로벌 공급망과 지속적인 국제 통상 조정을 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