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부(IMoD)의 에얄 잠리(Eyal Zamir) 예비역 중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인도를 방문하여 실무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이스라엘과 인도 간의 전략적 대화를 증진하고 국방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대표단은 인도 국방부 국장, 인도 참모총장, 인도 육군 보안 부서 책임자들과 만났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잠리 국장은 중동의 전략적 환경에 대한 개요와 최근 전쟁에서 얻은 통찰력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IDF가 사용한 역량과 기술을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또한 여러 축을 통해 양국 국방부 간의 안보 관계를 심화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잠리 국장은 IMoD의 국제 국방 협력국(SIBAT)이 주도하고 이스라엘 및 인도 방위 산업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스라엘-인도 산업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포럼은 양국 간의 산업-국방 협력에 대한 대화를 촉진하고, 장벽을 제거하며,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IMoD 대표단은 또한 인도의 ‘Make in India’ 정책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이스라엘 보안 산업이 설립한 공동 생산 라인을 둘러보았습니다.
잠리 국장과 동행한 인물들은 IMoD 안보-정치 부서장인 드로르 샬롬(Dror Shalom) 예비역 준장, SIBAT 국장인 야이르 쿨라스(Yair Kulas) 예비역 준장, IMoD 국방 연구 개발국(DDR&D) 연구 개발 부서장인 유다 엘마키아스(Yehuda Elmakias) 예비역 준장, 주 인도 이스라엘 대사관 국방 무관인 아비하이 자프라니(Avihai Zafrani) 대령 및 기타 고위 관계자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