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이스라엘 내 아랍 사회의 살인 사건이 약 14% 감소했다. 경찰청장은 “범죄 조직에 맞서 단호히 계속 행동할 것이며, 그들의 기반 시설을 타격하고 작전 및 경제적 능력을 분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경찰청장 다니 레비 총경은 오늘 아침 지휘관 및 경찰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회의를 열었으며, 회의 중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2026년 초부터의 이스라엘 내 살인 사건 관련 통계가 발표되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아랍 사회의 살인 사건이 약 14%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의 중 경찰청장은 중범죄와의 싸움에서 보여준 지휘관들과 경찰관들의 단호한 활동에 감사를 표했으며, 모든 분야에서 범죄 조직과 범죄 유발자들을 겨냥한 작전 활동을 지속하고 강화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