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2일 (TPS-IL) — 이스라엘 관광부가 외국인 방문객의 이스라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전국 투어의 일환으로 영국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4명과 ‘더 주이시 크로니클(The Jewish Chronicle)’ 기자 1명을 초청하고 있다. 이들 4명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소셜미디어 플랫폼 전체에서 합산 9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일정에는 예루살렘, 사해, 네게브, 텔아비브가 포함되며, 미식 투어와 와인 시음부터 별자리 관측 및 야외 레크리에이션에 이르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관광부는 이번 방문이 이스라엘의 문화적 다양성과 관광 상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