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6일 (TPS-IL) — 이스라엘군(IDF)은 금요일의 치명적인 총격전에 연루된 테러범의 자택에 인접한 헤브론에서 병사들이 15미터 깊이의 지하 굴착 현장을 발견했다고 월요일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굴착 현장에 뚜렷한 출구가 없었으며, 내부의 전자 장치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팔레스타인인 2명이 헤브론산에서 병사들을 향해 발포한 후 이스라엘은 헤브론 지역에서 단속에 착수했다. 이들의 차량에서는 대량의 무기가 발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