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9월 10일 (TPS-IL) — 이스라엘 교정국은 엘리트 부대인 “마사다”의 제13기 운영 요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6개월간의 집중 훈련을 마친 16명의 생도들이 공식적으로 부대원으로 합류했다.

이번 훈련은 생도들의 작전 수행 능력, 개인적 회복력, 팀워크, 그리고 부대의 성과 기준 준수 여부를 평가했다. 마사다 부대는 교정국의 작전 투입 부대로서 인질 구출 작전을 수행하고, 교정 시설 내 극한 상황에 대응하며, 군 작전에 협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부대는 비살상 무기와 신속한 비상 대응을 전문으로 하며, 운영 요원들은 뛰어난 체력, 팀워크, 그리고 고압적인 상황에서의 실시간 의사 결정 능력을 입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