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5일 (TPS-IL) — 이스라엘 교정청(IPS)이 일요일 베르셰바의 파크(Park) 지구에서 교도 보안 대원들을 위한 사상 첫 주거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NEST 프로젝트에 따라 조직의 적격성 기준을 충족한 남녀 교도관 58명이 며칠 내로 새 아파트 열쇠를 받게 된다.
이번 계획은 대원들이 정착 주거지를 마련하고 지역 사회에 융합되도록 지원하며, 네게브 지역에서 보안 서비스의 주둔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소식에는 코비 야코비 교정청장, 루빅 다니엘로비치 베르셰바 시장, 국가안보부 사무총장 및 교정청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야코비 청장은 교정청이 대원들도 돌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최전선에 있는 이들을 지원하겠다는 조직의 헌신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다니엘로비치 시장은 교도관들의 도시 입주를 환영하며 네게브에 정착하기로 한 그들의 결정을 시오니즘적 선언이라고 불렀다.
이스라엘 교정청은 주거 지원책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