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6일 (TPS-IL) — 주말 동안 이스라엘군 소속 론 요나탄 로이트만 하사와 유발 샤이 소일람 병장을 숨지게 한 치명적인 테러 공격 이후 헤브론 언덕에 신규 정착지 8곳이 조성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이스라엘군 및 보안군과의 조율 하에 베잘렐 스모트리히 국방부 부장관과 엘리람 아줄라이 하르 헤브론 지역 협의회장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용 농장 6곳이 이미 세워졌으며, 네고호트 인근의 마가드와 아트니엘 인근의 노페이 굴롯 등 공동체 2곳도 계획되어 있다. 농장들의 이름은 미츠페 추르, 노이 농장, 레브 아미트 농장, 에슈발 농장, 레마안 아하이, 미츠페 오르다.
스모트리히 장관은 이번 계획을 불법 건축에 대한 조치와 더불어 유대인 정착촌을 강화하는 것으로 묘사했다. 최근의 집행 조치에는 공격 현장 인근 무허가 아랍 구조물들의 철거가 포함됐다. 스모트리히 장관은 차기 정부가 정착촌 확장을 중단하고 팔레스타인 테러 국가의 수립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