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6일 (TPS-IL) — 이스라엘 당국이 월요일 텔아비브 남부 모셰 다얀 거리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 이후 살인 수사에 착수했다.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구조대는 현장에서 피해자 2명을 발견했으나, 두 사람 모두 도착 직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텔아비브 남부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범죄현장 감식 수사관들과 함께 증거를 수집하고 공격을 둘러싼 정황을 규명하기 위해 현장을 통제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인근 지역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광범위한 수색을 시작했다.
이번 사건이 범죄와 연관된 동기에서 비롯된 것인지 판단하기 위해 초기 조사 결과가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피해자들의 신원이나 잠재적 범행 동기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