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6일 (TPS-IL) — 이스라엘군(IDF)은 지난주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진행된 대테러 작전 중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PIJ) 연계 테러리스트 5명을 체포했다고 26일(월요일) 밝혔다.
낙하산부대 정찰대 대원들은 화요일 메나셰 여단 관할 구역인 카바티야에서 체포 작전을 완료해 하마스 공작원 3명과 PIJ 연계 인사 2명을 구금했다.
베냐민 여단이 이끈 별도의 작전에서는 낙하산여단 202대대 장병들이 해당 지역 전역에서 대테러 급습 작전을 펼쳤다. 장병들은 무기를 수색하기 위해 50곳 이상의 장소를 수색하고 하마스와 연계된 용의자들을 심문했다.
이번 작전들은 방어 및 공격 조치를 모두 동원해 테러를 저지하려는 유대 및 사마리아 사단의 지속적인 군사작전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스라엘군은 무기를 찾고 테러 용의자를 체포하며 이스라엘 민간인과 보안군을 향한 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표적 작전을 계속해서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