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5년 8월 11일 (TPS-IL) — 이스라엘 경찰은 국유지 점거 및 건설업자 협박 혐의로 람라 거주자 2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번 체포는 경찰이 아랍 지역 사회의 범죄 퇴치 노력의 일환으로, 시와 주변 지역의 통치 강화를 위한 특별 작전 활동 중에 불법적으로 건설된 복합 시설을 철거하고 퇴거시키는 사법 몰수 명령 집행을 지원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용의자들은 이스라엘 국가 소유의 토지를 침범하여 점거하고, 해당 토지에서 작업하기 위해 입찰에 참여한 건설업자들을 위협하며, 정부 입찰에서 금전적 대가나 하도급 업체로 고용될 것을 강요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1억 셰켈(2,90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입찰의 실행이 사실상 방해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