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이스라엘 민간인을 상대로 테러를 감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야타 거주자(50대)에 관한 신고가 접수됐다. 헤브론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군 부대들과 공조 작전을 펼쳐 해당 용의자를 체포했다. 용의자는 테러 실행 협박 및 지역 안보 저해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이송됐다.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속보범죄
이스라엘 경찰: 어젯밤, 야타(50대) 거주자가 이스라엘 민간인을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헤브론 경찰, 이스라엘 민간인을 공격하겠다고 밝힌 야타 거주 50대 남성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