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7일 (TPS-IL) — 화요일 저녁 총선 투표가 진행 중이던 가운데, 예루살렘 북서쪽에 위치한 마을 기바트 제에브에서 악천후로 인한 정전이 발생했다.
약 3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해당 지자체는 이 지역 일부에 영향을 미친 광범위한 폭풍과 함께 국지적인 전력 인프라 장애를 겪었다.
선거 관리 당국은 정전 당시 기바트 제에브의 업데이트된 투표율 수치를 발표하지 않았으며, 지역 투표소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예비 발전기가 배치되었는지 여부도 확인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