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3일 (TPS-IL) — 종교시온주의당 대표인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장관이 헤브론 인근 테러 공격 이후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전면적인 군사 작전을 촉구했다.
스모트리히 장관은 “가자와 레바논에서처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해체하고 무기를 수거하며 테러리스트를 제거하기 위해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포괄적인 군사 작전을 펼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적었다.
그는 현 정부가 유대인 정착촌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으며, 그가 이스라엘 중심부에 테러 국가를 세우려는 위험한 발상이라 칭한 것을 약화시켰다고 말했다.
스모트리히 장관은 안보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와 테러를 격퇴하기 위한 광범위한 군사 작전 없이는 정착촌 확장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기 결정에 있어 가자, 레바논, 이란에서의 우선순위를 고려해야 함을 인정하면서도, 10월 7일 이전에 가졌던 안보 가정을 되풀이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 작전이 차기 정부의 초기 요구 사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