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사흐 벤슨 기자 • 2026년 10월 28일
예루살렘, 2026년 10월 28일 (TPS-IL) — 이스라엘 보안군이 가자지구로 약 10kg의 캡타곤을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 예비군을 체포했다고 당국이 수요일 밝혔다.
이스라엘 남부 베두인 마을 텔셰바 출신의 30대 남성인 피의자는 그의 마약 밀매 연루 혐의를 가리키는 첩보에 따라 가자지구 내부에서 체포되었다고 이스라엘군(IDF)과 이스라엘 보안청(신베트)이 밝혔다.
이스라엘군 순찰 차량 내부에서 그가 소지하고 있던 캡타곤 추정 물질 약 10kg이 든 가방이 발견되었다. 해당 마약은 가자지구로 밀반입될 의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베에르셰바 치안법원은 해당 군인의 구금 기간을 목요일까지 연장해 달라는 경찰의 요청을 승인했다.
당국은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