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그비르, '좌파 환심 사려 한다'며 경찰청장 맹비난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대선 이후 좌파의 편을 들고 하레디파를 탄압하고 있다는 이유로 대니 레비 경찰청장을 강하게 비난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대선 이후 좌파의 편을 들고 하레디파를 탄압하고 있다는 이유로 대니 레비 경찰청장을 강하게 비난했다.
샤스당 지도부는 지난 선거 대비 10만 명 이상의 유권자를 잃고 크네세트 6석만을 확보하는 등 대대적인 총선 참패 이후 충격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