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9일 (TPS-IL) — 이스라엘 남부의 C4I 캠퍼스에서 진행된 5일간의 집중 최종 훈련 중, 이스라엘군(IDF) C4I 학교(바하드 7 – 군 전역의 다양한 ICT 부대의 역량 유지를 담당)의 사관후보생들이 군과 보안 기관이 즉시 배치할 수 있는 두 가지 기능적 기술 솔루션인 “로즈(Rose)”와 “갈릴레오(Galileo)”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일반적인 이론 훈련을 넘어, 사관후보생들은 약 160명의 군인들과 협력하여 실전용 정보 및 미디어 모니터링 도구를 제작했다.
“로즈”는 오픈소스 위협 데이터를 전 세계 이스라엘 목표물에 대한 잠재적 공격과 관련된 실시간 보안 경보로 가공하며, “갈릴레오”는 국제 언론 보도를 추적하고 분석한다.
단기 집중 훈련 기간 내내 사관후보생들은 모의 “레드팀” 적군이 개시한 공격적인 사이버 공격, 하드웨어 버그 및 네트워크 침입으로부터 초기 플랫폼을 동시에 방어했다. 이 훈련은 신임 장교들이 각자의 작전 부서로 배치되기 전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버 방어 및 위협 모의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리더십 경험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