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1월 1일 (TPS-IL) — 이스라엘 인구이민국이 셰켐(나블루스) 인근 루반 아쉬-샤르키야 인근에서 발생한 안보 충돌 사건 이후 체포된 외국인 14명을 대상으로 추방 절차에 착수했다.
용의자들은 지난 주말 한 현지 농장 근처에서 폐쇄 군사구역에 진입하고 적법한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이스라엘군(IDF) 병력에 의해 구금됐다.
모디인 일리트 경찰서에서 유대·사마리아 지구 경찰관들의 심문을 거친 후, 사법당국은 공공질서 교란 및 불법 체류 관련 혐의에 대한 증거 기반을 확립했다.
해당 사건 기록은 추방 전 청문을 위해 이민 당국으로 공식 이첩됐다. 이스라엘 당국은 해당 지역 전역에서 외국인이 연루된 도발, 선동 및 무허가 활동을 단호히 억제하기 위해 합동 보안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