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0일 (TPS-IL) — 이스라엘 아이작 헤르초그 대통령은 화요일 부다페스트 헝가리 의회에서 페테르 마자르 헝가리 총리를 만나 양자 관계, 협력 확대, 유럽 연합과의 이스라엘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회담에는 비공개 대화에 이어 헝가리 고위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오찬이 진행되었다. 두 정상은 또한 중동과 유럽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반유대주의에 대한 헝가리 정부의 명확한 입장을 높이 평가하며 마자르 총리를 이스라엘 방문에 초청했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마자르 총리님과 같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우리의 친구와 함께 부다페스트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하며 그의 환대에 감사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마자르 총리는 헤르초그 대통령의 방문을 “기쁨이자 진정한 영광”이라고 묘사하며 이스라엘과 그 국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기원했다. 그는 “우리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에서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