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7일 (TPS-IL) — 파리 — 이스라엘 외무부와 전 세계 외교 공관은 10월 7일 공격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광범위한 국제 행사를 시작했으며, 생존자와 유족을 국제 의사 결정권자 및 대중과 연결했습니다.

파리에서는 시 관계자와 이스라엘 외교관들이 쉬리, 아리엘, 크피르 비바스 가족을 기리는 공원인 몽소 공원(Parc Monceau)의 길을 공식적으로 열었습니다. 베를린에서는 브란덴부르크 문을 이스라엘 색깔로 밝히고 1,000개의 의자로 된 추모 행사를 진행했으며, 뉴욕, 런던, 로마, 워싱턴, 베이징에서는 영사관 상영회와 전시회가 열리는 등 유사한 외교적 노력이 주요 수도에서 펼쳐졌습니다.

일본, 멕시코, 스페인, 독일에서는 생존자와 가족들이 증언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필리핀에서는 남부 지역 사회의 이름을 딴 대사관 지원 교육 센터가 설립되고 네팔에서는 숨진 학생 11명을 기리는 기념비가 승인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영구적인 추모 시설이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