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5년 8월 20일 (TPS-IL) — 이스라엘 국가 원수 이삭 헤르초그와 그의 부인 미할, 그리고 네게브, 갈릴리 및 국가 회복부 장관 이츠하크 바서라우프가 ‘철검’ 전쟁 기간 동안 주민들이 대피했던 길고 어려운 시기 끝에 메툴라 시청 재개관을 기념하는 축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메툴라는 레바논 국경에 위치하며, 헤즈볼라의 공격으로 인해 주민들이 대피했던 지역입니다.

이 행사는 주민들, 메툴라 시의회 의장 다비드 아줄라이, 해당 지역 당국 책임자들 및 기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메툴라의 일상 복귀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