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5년 7월 31일 (TPS-IL) — 이스라엘 아이작 헤르초그 대통령이 일요일 저녁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로 3일간의 외교 방문을 떠난다. 세 EU 회원국 대통령들의 초청으로 헤르초그는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양자 관계 강화,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 석방을 위한 국제적 노력 조율, 이란에 대한 압력 증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문에는 홀로코스트 추모 행사와 유대인 공동체와의 만남도 포함된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발트 3국 간의 무역, 기술, 산업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고위 경제 사절단과 동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