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1일 (TPS-IL) — 마이 골란 사회평등·여성지위향상부 장관이 이스라엘 경찰 산하 국가사기조사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 리쿠드당 소속인 골란 장관은 부처 기금을 유용하고 정치적 지지자의 친척들을 위한 허위 직책을 신설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