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1월 3일 (TPS-IL) — 이스라엘군(IDF)은 국경을 넘는 안보 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한 제7기갑여단 전투단의 레바논 남부 8개월 표적 작전이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와디 살루키, 칸타라, 리타니강 구역에서 작전을 수행한 군은 약 400명의 헤즈볼라 공작원을 사살하고 수백 점의 무기를 압수했다.
군 정예 야할롬 전투공병부대와 함께 작전을 펼친 병력은 약 3,500개의 테러 인프라 목표물을 파괴했다. 주요 목표물에는 군이 “도피 도시”로 묘사한 대규모 지하 망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헤즈볼라가 이란의 자금 지원을 받아 건설한 요새화된 지하 거점들이다.
이스라엘군 관계자들은 수개월에 걸친 이번 작전이 헤즈볼라의 핵심 집결지를 성공적으로 해체하여 이스라엘 북부 지역사회를 겨냥한 직접적인 공격 능력을 무력화하고 북부 국경을 따른 전략적 구역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