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에너지부 공동 발표: 미국 주도의 IMEC 비전 실현의 중요한 발걸음

오늘(2025년 5월 4일, 일요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니코스 크리스토둘리데스 키프로스 대통령 간의 외교 회담에서 엘리 코헨 에너지부 장관과 키프로스 조르조스 파파나스타시오 에너지, 상업 및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을 연결하고 향후 키프로스와 유럽을 연결할 전력 케이블(IMEC 프로젝트)이 올해 서명될 것이라는 데 합의했습니다.

전력 케이블 설치는 이스라엘이 에너지 측면에서 ‘섬나라’로 간주되고 인프라 회랑이 동서, 인도와 유럽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에서 에너지 안보에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양국 간 ‘아프로디테-이샤이’ 가스전 분할에 관한 합의도 논의되었으며, 이 협상은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향후 두 달 안에 서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