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일 (TPS-IL) — 월드 파퓰레이션 리뷰(World Population Review)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순대외 순대출액 기준으로 세계 4위를 차지했으며, 순대외 자산은 약 2,125억 달러로 추정된다.

이 순위에서 이스라엘은 약 7,850억 달러로 1위를 차지한 사우디아라비아, 6,240억 달러의 네덜란드, 3,400억 달러의 벨기에에 이어 4위에 올랐다.

이스라엘의 순위는 해외 부채 대비 축적된 대외 자산을 반영하며, 해외 이스라엘 투자 및 금융 보유 규모를 보여준다.

이 수치에는 이스라엘 거주자, 기업, 금융 기관 및 기타 해외 법인이 보유한 자산과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해당 부채가 포함된다.

이스라엘의 상당한 대외 순자산은 수년간의 경상수지 흑자, 해외 투자, 해외 금융 자산 축적을 통해 발전해왔다. 이 순위는 국내 경제 생산량 외에 이스라엘과 세계 경제 간의 금융 관계에 대한 더 넓은 그림을 제공하며, 이스라엘을 국제적으로 주요 순대출국이라는 상대적으로 소수의 그룹에 포함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