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175억 달러 규모 교통 프로젝트의 첫 지하철역 건설 승인이스라엘 교통부가 175억 달러 규모의 텔아비브 광역 지하철망 첫 시설인 아리엘 샤론 공원역 건설을 승인했다.21.10.22:24
전기 충격 두 차례, 쇼핑몰서 쓰러진 12세 소년 구해텔아비브 쇼핑몰에서 12세 소년이 쓰러져 마겐 다비드 아돔 구급대원들이 전기 충격 두 차례로 소생시킨 후 슈나이더 아동병원으로 이송됐다.10.09.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