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1일 (TPS-IL) — 이스라엘 교육계는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이츠하크 라빈 총리 겸 국방장관 암살 31주기를 맞아 국가 추모의 날을 진행한다.
전국의 학교와 청소년 단체, 지자체들은 라빈의 정치적 유산과 1995년 발생한 그의 피살이 민주주의에 미친 영향을 짚어보는 추모식, 워크숍, 학생 주도 토론 패널 등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공식 주제인 ‘논쟁의 시대—책임감 있게 논쟁하기’ 아래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민주주의 원칙과 다원주의, 사회적 선동 완화에 집중된다.
국가 추모 행사는 수요일 저녁 텔아비브의 이츠하크 라빈 센터에서 교육부 지도부, 전국청소년의회, 고인이 된 지도자의 유족 등이 참석한 국가 청소년 집회로 공식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