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글린, 이스라엘-아랍인 공격 계획 혐의 강사로부터 위협받았다고 신고했다고 밝혀
모셰 페이글린과 제후트당은 페타 티크바에 거주하는 바르 일란 대학 강사가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으며, 이 강사는 현재 이스라엘 아랍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모셰 페이글린과 제후트당은 페타 티크바에 거주하는 바르 일란 대학 강사가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으며, 이 강사는 현재 이스라엘 아랍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제훗당 대표 모셰 페이글린은 베냐민 네타냐후를 총리로 추천하겠지만, 지지 조건으로 국방부 장관직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