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5일 (TPS-IL) — 이스라엘 남부 — 오메르 티슐러 이스라엘 공군 사령관은 월요일 제947대 아이언돔 대대를 방문하여 2023년 10월 7일 공격 당시 이 지역을 방어했던 병사들을 기렸다.
티슐러 사령관은 발사대 재보급 중 사망한 사하르 사아디안 대위, 나티브 쿠츠로 하사, 비냐민 가브리엘 요나 하사의 이름을 언급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티슐러 사령관은 “우리는 실패와 영웅주의 모두, 일어났던 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며, 초기 수백 발의 로켓과 이후 Gaza, 레바논, 예멘, 이란에서 발사된 수천 발의 로켓을 요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군의 방어 의지를 재확인하며, 전사자들을 기리는 동시에 조국을 보호하는 것이 군의 임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