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9월 14일 (TPS-IL) — 이스라엘 베이테누 당 대표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영화 “NZA”(“콜래트럴 데미지”)를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직접적인 해악이자 반역 행위라고 맹렬히 비난했다.

리베르만은 일부 사람들이 개인적인 명성을 얻기 위해 “국가, 국민, 그리고 그들의 가치를 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첼 소르가 제작한 이 영화는 베니스 영화제에서 상영된 후 28분간의 기립 박수를 받았으며, 이스라엘 내에서 격렬한 정치적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미키 조하르 문화체육부 장관은 이 영화 제작자들의 이스라엘 국적을 즉시 박탈하겠다고 발표했다.

NZA는 전쟁 중 팔레스타인 민간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체계적이고 의도적인 가해에 대한 심각한 주장을 다룬다.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국방부는 이러한 주장을 전면적으로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