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대변인 발표)
이스라엘은 오늘 저녁(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유엔 총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거부합니다.
이번 결의안이 승인한 선언문의 수많은 조항에 하마스가 테러 조직이라는 언급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점에서, 총회가 현실과 동떨어진 정치적 서커스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하마스가 인질 송환과 무장 해제를 거부함으로써 전쟁 지속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는 단순한 사실에 대한 언급도 없습니다.
이 결의안은 평화적 해결책을 진전시키지 못하며, 오히려 하마스가 전쟁을 계속하도록 부추깁니다.
이스라엘은 총회에서의 이 불명예스러운 결정에 동조하지 않은 모든 국가들에 감사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