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2일 (TPS-IL) —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기업 수퍼컴(SuperCom)이 보안 침해 및 민감한 데이터에 대한 무단 접근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자율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도록 설계된 제품군인 세이프지니(SafeGenie)를 출시했다.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세이프지니가 특허 출원 중인 새로운 AI 보안 기술과 자회사인 세이프엔드(Safend)가 개발한 엔드포인트 보호 기술을 결합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조직의 보안 정책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의 행위가 완료되기 전에 이를 허용, 플래그 지정 또는 차단할 수 있다.
수퍼컴은 정부 및 기업 고객으로 확장하기에 앞서, 미국, 유럽 및 아시아에 있는 세이프엔드의 기존 고객과 유통 채널을 통해 초기 출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