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2일 (TPS-IL) —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이스라엘 벤처캐피털 기업 빈티지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가 9억 2,000만 달러를 유치해 운용 자산 규모를 48억 달러 이상으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2003년에 설립된 빈티지는 이스라엘, 미국, 유럽의 벤처캐피털 펀드와 비상장 기술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기술 기업들이 비상장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함에 따라 투자 수요가 커지고 기존 투자자들에게는 보유 지분을 매각할 기회가 생겨나는 가운데 이번 자금 조달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빈티지는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투자 전략을 통해 11억 달러 이상을 유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