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5일 (TPS-IL) — 라비 교도소에 복역 중인 테러범들이 국가안보부 장관이자 오츠마 예후디트 당대표인 이타마르 벤그비르가 총선에서 패배할 경우 화요일에 축하하기 위해 즉석 케이크를 만들고자 며칠 동안 잼 한 숟가락, 빵 한 조각 등 아낄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음식을 모아왔다.
오츠마 예후디트는 일요일 저녁 X를 통해 “그러나 훌륭한 이스라엘 교정청장과 그의 직원들이 그 케이크를 발견했다”며 “해당 수감자들은 징계 절차에 회부되었고 독방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다.
취임 이후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은 팔레스타인 보안사범들의 생활 수준을 낮추기 위한 엄격한 정책을 시행했다. 이러한 조치는 비상 교도소 선언 하에 2023년 10월 ‘철검’ 전쟁 이후 크게 가속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