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7일 (TPS-IL) — 한 교회의 문에 침을 뱉은 혐의로 10대 청소년에 대한 기소장이 예루살렘 지방 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이츠하르에 거주하는 19세의 아브라함 안트만은 예루살렘 구시가지에 있는 “그리스도의 감옥” 교회 문에 침을 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안트만은 사건 당시 구시가지를 관광 중이었으며, 이 사건은 기독교인과 아랍인에 대한 증오심에 동기가 부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트만은 종교 모독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