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리쿠드당 "친애하는 이타마르, 언제까지 거짓말을 되풀이할 것인가?"
리쿠드당은 우파 표가 분열되면 좌파 정부가 들어설 것이라 경고하며 유권자들에게 마할(리쿠드당 기호)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리쿠드당은 우파 표가 분열되면 좌파 정부가 들어설 것이라 경고하며 유권자들에게 마할(리쿠드당 기호)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사마리아에 새 유대인 정착촌 샬렘이 문을 열어 엘론 모레와 이타마르를 잇는 핵심 연결고리를 구축하고 이스라엘의 입지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