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3일 (TPS-IL) — 금요일 유대 여단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이후, 이스라엘군 병력과 국경경찰 병력은 헤브론에서 공세적 작전을 개시해 해당 도시와 주변 여러 마을을 전면 포위했다. 보안군은 테러범들과 추가 용의자들의 자택을 수색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지난 한 주 동안 이스라엘군, 국경경찰 및 유대·사마리아 지구 경찰은 신베트의 지휘 아래 유대와 사마리아 전역에서 수십 차례의 대테러 작전을 전개했다. 하마스 및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PIJ) 연계 인물들을 비롯해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군을 겨냥한 선동 혐의를 받는 자 등 70명 이상의 지명수배 용의자가 체포됐다.
보안군은 또한 M16 소총, 카를로 기관단총, 에어소프트건, 폭발물 장치 4개를 포함한 수십 점의 무기와 기타 군사 장비를 발견했다. 이번 작전은 테러를 저지하고 이스라엘 민간인과 보안 인력을 향한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