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1일 (TPS-IL)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장교 임관식 연설에서 다가오는 이스라엘 총선을 방해하기 위한 테러 작전을 감행하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경고하며 테헤란과 그 역내 대리 세력에 직접적인 경고를 보냈다.

카츠 장관은 이란 정권이 역사상 가장 약한 상태에 있지만, 그 절망감이 이스라엘 국가를 상대로 한 극단적인 조치를 촉발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그는 방위군이 모든 위협을 선제 차단하고 무력화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단언하면서, 이란의 어떠한 공격도 파멸적인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한다면 이란은 불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헤즈볼라가 협조된 침략에 가담할 경우 가혹한 보복과 작전 인프라의 완전한 파괴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