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5년 11월 5일 (TPS-IL) —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실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에서 IDF와 ISA 병력에게 인도된 납치 피해자의 시신이 담긴 관을 적십자를 통해 받았다고 확인했습니다.

간단한 군사 의식 후, 시신은 호송대를 통해 국립 법의학 센터로 옮겨져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신원 확인이 완료되면, 가자지구 내 납치 피해자 시신은 총 6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