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20일 (TPS-IL) — 골란고원에서 92번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불이 붙어 심각한 부상을 입은 50세 가량의 남성이 사망했다고 마겐 다비드 아돔(Magen David Adom) 응급 서비스와 Israeli Police가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응급 구조대원인 샤하르 벤 아나트(Shahar Ben Anat)와 길라드 코헨(Gilad Cohen)은 남성이 의식이 없고 맥박과 호흡이 없었으며 다발성 외상으로 사망 선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속보범죄
골란서 차량 화재 현장에서 남성 사망 선언
골란고원 92번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사망했다고 긴급 구조대가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