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2026년 10월 9일 (TPS-IL) — 야이르 골란 민주당 소속 활동가들이 목요일 밤 예루살렘의 마하네 예후다 시장 근처 선거 운동 부스에서 젊은이들에게 반복적으로 공격당했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활동가들을 주먹으로 때리고 침을 뱉었으며, 부스를 파손하고 휴대폰을 훔쳤다. 활동가들은 경찰에 여러 차례 전화했지만, 경찰관들은 차량에서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결국 이들은 현장을 벗어나 고발장을 제출했다.
공격에 가담했던 예루살렘 시의회 의원 에란 벤 예후다는 정부가 자신의 당에 대한 선동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당이 위협받지 않을 것이며, 금요일 아침 수십 명의 활동가 및 선출직 대표들과 함께 같은 장소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