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오늘 예루살렘 집무실에서 베르셰바 시장 루빅 다니엘로비치를 만나 “우리는 베르셰바를 강화하고 발전시키겠다는 깊은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네게브의 심장이 될 대도시로 정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여러 사안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라이징 라이언 작전 중 심각한 피해를 입은 소로카 의료 센터에 대한 포괄적인 대응책 마련의 시급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베르셰바를 대도시로 승격시키고 세금 혜택 자격을 복원하는 방안도 논의되었으며, 이는 도시의 사회경제적 구조를 강화하는 조치가 될 것입니다.
다니엘로비치 시장은 네타냐후 총리의 세심한 관심에 사의를 표하며, 회담에서 제시된 구상들이 가까운 미래에 실질적인 결정으로 이어져 도시 지도부와 정부 간의 완전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