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지역 와디 라할 인근에서 이스라엘 시민의 시신이 발견되었으며, 배경은 범죄로 추정된다.

샤이(유대·사마리아) 지구 에치온 경찰서 경찰관들은 와디 라할 지역에서 한 이스라엘 시민(동예루살렘 거주, 40대)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 병력은 이스라엘군(IDF) 부대의 지원 하에 현장에서 증거 수집을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유대 공간 사령관인 엘리 지톤 총경은 이번 사건의 수사를 헤츠 예후다 범죄대응부대에 배당했다. 사건의 배경은 범죄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