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그도르 리베르만, 크네세트 투표 앞두고 초정통파 영향력 종식 다짐
크네세트 투표를 앞두고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종교적 강요와 군 징집 면제를 겨냥하며 초정통파의 영향력을 끝내겠다고 공약했다.
크네세트 투표를 앞두고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종교적 강요와 군 징집 면제를 겨냥하며 초정통파의 영향력을 끝내겠다고 공약했다.
갈리 바하라브미아라 이스라엘 검찰총장은 하레디 징집 논란이 부각되는 가운데 병역 기피자가 11만330명에 달한다고 대법원에 보고했다.